열왕기상 12:25-33
왕이 된 여로보암은 불안을 느껴 백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금송아지를 만들고 새로운 종교제도를 만들어 이스라엘을 우상숭배에
빠지게 한다.
하나님께 돌이킬 수 없는 큰 죄악을 범한다.
불안 할 수록 하나님을 더욱 믿는 것이 믿음이다.
나는 어떤일로 불안해하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기억하고 있는가..?
혹시 알고도 믿지 못하는 어리석음은 없는가..?
어제는 사업주와 공사업체 사람들과 저녁에 우리 숙소
식당에서 만찬을 가졌다.
간밤엔 비가 온 모양이다.
오늘 하루를 주님께 의지해 본다.
2007년 5월 22일 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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