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4:23-37
사도들의 기도는 즉각적인 하나님의 응답을 받는다.
...
주여 이제도 그들의 위협함을 굽어보시옵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시오며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시옵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믿는 무리가 한마음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아
그 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줌이라.
레위족..요셉..바나바(위로의 아들)가 그 밭을 팔아 그 값을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
사도들의 기도는 위험을 막아주고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것이었다.
또한 복음 전파를 위해 병을 고치는 일과 표적과 기사가 일어나도록 해 달라는 것이였다.
이렇게 기도하자 진동으로 하나님의 응답이 왔다.
복음 전파를 위해 나는 얼마나 기도하는가..?
새벽부터 내리는 비가 아침까지 계속 이어진다.
우기가 제대로 시작된다.
2007년 7월 13일 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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